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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클럽 회원권] 보합세 지속 .. 신라 등 100만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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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클럽 회원권시세가 지난달말부터 보합세를 계속하고 있다.

    겨울철에 돌입하자 오히려 회원권 거래도 줄어들고 있다.

    실내스포츠 시즌을 맞았지만 회원권구입을 원했던 사람들은 이미
    지난달에 거래를 마쳤기 때문이라는 것이 거래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신라, 인터콘티넨탈 등만이 100만원 올랐을뿐 대부분의 회원권 가격이
    변동이 없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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