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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저/관광] '제주 중문단지가 변한다'.. 국제휴양지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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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중문단지 동부지역 48만평이 20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개발에
    들어갔다.

    중문단지 2단계 개발사업에 해당되는 동부지역 조성사업의 주요시설은
    관광호텔5개소, 콘도미니엄등 1개소등 총 6개소의 숙박시설과 5,000명을
    동시수용할수 있는 컨벤션센터등이다.

    숙박시설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감상할수 있도록 육각바위 주상절리층에
    건립되며 객실규모는 2,130실에 달한다.

    또 유희시설지역인 중문랜드에는 해수풀장, 수영장, 유기장,
    모험놀이시설, 궁술장, 골프연습장등이 들어선다.

    상가지역에는 지역민이 참여하는 특산품상가, 향토음식점, 전문상가,
    일반상가들을 설치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야간관광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총 6,434억원이 투자되는 동부지역개발이 완료되는 오는 2001년에는
    중문단지가 하루에 1만명을 재울수 있는 숙박시설을 완비하고 하루에
    8만명의 이용관광객을 수용가능하게 되어 국제적인 종합휴양.컨벤션
    단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지난 78년에 시작, 모두 3,192억원이 투입된 1단계사업은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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