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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산업개발, 130개 공사현장에 무공해소각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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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산업개발은 각종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악취나 매연
    없이 완전소각할 수 있는 무공해소각로를 내년부터 전국의 130개 공사현장에
    배치한다.

    이 소각로는 현장 쓰레기를 섭씨 800도 이상의 고온으로 태우면서 재를
    사이클링관을 통해 가라앉히는 방식을 채택, 합판 톱밥 등 목재류나 골판지
    벽지 등 폐지, 폐비닐 폐스티로플 등 폐플라스틱류 등을 공해유발 없이
    완전 소각할 수 있다.

    또 건설관련 폐기물을 태울때 종종 발생하는 다이옥신 등 인체의 유해
    물질이나 매연 악취 등을 유발하지 않는다.

    현대산업개발은 현재 서울 대림동 부산 용호동 아파트공사현장과 일부
    토목공사현장 등에 이 소각로를 설치했는데 효과가 좋아 전국 공사현장에
    확대배치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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