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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 최전선] '모닝글로리' .. 인터뷰 : 허인구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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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글로리가 나오기전까지 노트등 문구류에는 디자인개념이 없었다.

    "디자인이 있는 문구제품"이것이 모닝글로리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허인구 상무는 "전체직원중 20%인 1백명의 디자이너를 활용, 고급스런
    디자인과 고품질로 승부를 걸고있다"고 밝힌다.

    -올해 매출액은.

    "전반적인 경기불황으로 예년의 신장률(평균50%)에는 못미칠 것 같다.

    그래도 작년에 비해서는 20~30%쯤 늘어난 9백억~9백50억원은 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진출현황은.

    "미국 캐나다 호주등 15개국에 50여개의 해외숍을 갖고 있다.

    2000년까지 4백개로 늘릴 계획이다.

    올해 수출액은 1천5백만달러쯤 될것 같다.

    지난해(8백만달러)의 약 2배수준이다"

    -회사이름이 독특한데.

    "지난 81년 교보문고옆에 낸 "문구센터"라는 문구점이 모닝글로리의
    모태이다.

    그러다 제조업체로 업종을 전환, 85년에 이름을 지금의 모닝글로리로
    바꿨다.

    일반인과 회사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명을 공모했는데 직원이 응모한
    이이름이 당선됐다.

    좁은 의미로는 "아침의 영광", 넓은 의미로는 "동방의 영광"이다.

    한국사람뿐 아니라 세계인이 부르기쉽다.

    그만큼 친근한 이미지를 준다.

    회사이름은 수출증대에도 한 몫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2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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