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말레이시아 국민차사업 성공 .. 11년만에 100만대 돌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말레이시아 최초의 국민차 제조회사인 프로톤사가 지난해 12월30일
    1백만번째 자동차를 생산해내 지난 85년 시작된 국민차생산계획의 성공
    전망에 대한 회의를 불식시켰다.

    마하티르 모하메드 말레이시아총리는 이날 프로톤 1백만대 생산기념식에
    참석, 연설을 통해 "회의론자와 냉소주의자들은 일본인과 유럽인들이
    말레이시아 자동차산업을 통제하던 11년전만해도 국민차생산계획을 조롱
    했다"고 술회했다.

    마하티르총리는 85년7월 수도 콸라룸푸르 인근 샤 알람에 위치한 프로톤
    공장에서 첫번째 프로톤 자동차 생산을 계기로 국민차생산을 의욕적으로
    추진해 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스텔란티스, 지프·크라이슬러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단종 [종목+]

      스텔란티스가 전기차(EV) 시장 성장 둔화와 품질 문제, 미국 연방정부의 연비 규제 완화 등을 이유로 지프와 크라이슬러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 생산을 중단한다.스텔란티스는 9일(현지시간) 지프 랭글러,...

    2. 2

      트럼프 "우리가 그린란드 차지 안하면 중국·러시아가 차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차지하기 위해 합의를 먼저 추진하겠지만, 안 될 경우 강압적인 방식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석유·...

    3. 3

      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미뤄져…"각료들 위법판결 대안 논의"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에 관해 9일(현지시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날 발표된 '주요 판결'은 다른 내용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