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전자, 새 디지털 카메라 시판 .. 해상도 뛰어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전자는 해상도가 뛰어난 중급형 디지털카메라 QV-100을 8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카메라는 화질의 선명도를 결정하는 화소수가 36만개로
    현재 시판중인 25만화소의 QV-10A보다 해상도가 월등히 뛰어나다.

    카메라는 파인모드와 노멀모드등 2중모드를 채택했고 파인모드시 64장,
    노멀모드시 1백92장까지 저장할수 있다.

    특히 1.8인치 액정화면이 장착돼 즉석에서 자신이 찍은 화면을 확인해 볼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장면만 골라 저장할수도 있다.

    TV와 PC로 연결해 손쉽게 편집할수 있고 프린터로 출력도 가능하다.

    현대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대전 부산지역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겸한
    디지털카메라 사업설명회를 하고 있다.

    가격은 80만원대로 예정하고 있다.

    < 김낙훈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산업용 전기요금, 시간대별 개편해달라" 요청에…"한전 재무상태 고려해야"

      중소기업중앙회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5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40차 중소기업 기후·에너지·환경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중기...

    2. 2

      中 자동차 시장 '1% 성장의 늪'… 내수·수출 동반 절벽 현실화

      올해 중국 승용차 내수 판매량이 전년 보다 0.5% 증가하는 데 그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수출 성장률은 21%에서 4%로 5분의 1토막 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수년 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성장을 견인해 온 ...

    3. 3

      '에이스 과장' 탈출 러시…금융위 직원들 '멘붕' 온 까닭은

      금융위원회에서 핵심 인력으로 꼽히는 과장급 공무원들이 잇따라 퇴사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금융당국 출신에 대한 민간 수요가 높아지고 고위 공무원의 퇴직 후 거취가 불투명해진 분위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