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건설본부, 올해 주요건설사업 3월까지 조기 발주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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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종합건설본부는 13일 올해 추진할 주요건설사업을 오는 3월안에
조기 발주해 건설업체들의 어려움을 해소해주기로 했다.
조기발주대상은 신규공사 11건 81억원과 계속사업 53건 1천8백98억원등
모두 64개사업 1천9백79억원 규모다.
시는 신규사업중 용역완료사업및 자체설계가 필요한 <>하상도로 건설사업
<>동부선 확장사업 <>금병로확장사업 <>하상체육공원 조성 <>2호광장 확장
공사등 5건은 3월중에 발주할 방침이다.
< 대전=이계주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14일자).
조기 발주해 건설업체들의 어려움을 해소해주기로 했다.
조기발주대상은 신규공사 11건 81억원과 계속사업 53건 1천8백98억원등
모두 64개사업 1천9백79억원 규모다.
시는 신규사업중 용역완료사업및 자체설계가 필요한 <>하상도로 건설사업
<>동부선 확장사업 <>금병로확장사업 <>하상체육공원 조성 <>2호광장 확장
공사등 5건은 3월중에 발주할 방침이다.
< 대전=이계주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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