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약품의 유아용정장소화제 미야리산아이지의 광고모델로 나오고 있는
김승우군이 주인공.
광고촬영 당시 겨우 생후 28일째였다.
청계약품은 지금까지 광고모델로 유명연예인부부와 그들의 아기를 활용했다.
하지만 "미야리산아이지=아기"보다는 "미야리산아이지=유명연예인" 이미지가
더 강해 제품특성에 적합하지 않았다.
이에따라 미야리산아이지가 신생아에게도 적합한 유아정장제임을 알리기
위해 이번에는 어른들은 빼고 갓난아기만을 등장시켰다.
김승우군의 모델료는 1백50만원.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1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