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협력 ; 꿈 입력1997.01.27 00:00 수정1997.01.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협력 손가락 하나로는 자갈 하나도 들어올릴 수 없다. - 호피 세잉 <>.꿈 꿈이란 인간보다 현명하다. - 오마하 세잉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2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데스크 칼럼] 신약 AI 전쟁에서 살아남기 신약 인공지능(AI) 전쟁이 갈수록 뜨겁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빅테크가 일찌감치 선전포고한 가운데 최근 엔비디아까지 참전을 선언했다. 독자 노선을 걸어온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달리 엔비디아는 시... 2 [다산칼럼] 지방선거제도 '구조개혁'이 필요하다 박근혜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후보, 문재인 민주통합당(현 더불어민주당) 후보, 안철수 무소속 후보가 맞붙은 2012년 18대 대통령 선거. 대선 과정에서 각양각색의 공약을 쏟아내던 세 후보가 정치 쇄신 분야에선 동... 3 [취재수첩] '말 많은' 경마장에 주택 공급이 성공하려면 “10년도 더 걸릴 거예요. 사실상 도박장 취급인데 어디서 받으려고 하겠어요.”정부가 지난달 ‘1·29 주택공급 대책’을 발표한 직후 경기 과천경마장에서 만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