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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치원~봉양 전철화 .. 철도청, 2001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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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오는 2001년까지 충북선이 전철화돼 수송량 증대로 인한 지역
    교통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도청은 27일 조치원~봉양간 1백15km 구간의 충북선을 전철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5년간 모두 2천6백36억원이 투입되는 충북선 전철화 사업은 올해 기본설계
    및 일부 구간에 대한 실시설계가 이뤄진다.

    철도청은 경부고속철도 건설에 따른 연계수송망 구축을 위해 충북선을
    전철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철도청은 이와함께 오는 3월 영동선 영주~철암간 87km의 전철화사업을
    완료, 이 구간 선로 용량이 하루 28회에서 37회로 늘어나게 됐다고 밝혔다.

    < 남궁덕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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