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난해 해외투자 둔화...건당 규모는 대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기업의 해외투자증가세가 둔화되는 대신 건당 해외투자 규모는 대형화
    되고 있다.

    재정경제원이 2일 발표한 "96년 해외투자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투자금
    액은 60억7천6백만달러로 95년(49억1천2백만달러)보다 23.7% 증가했다.

    이같은 증가율은 지난 95년(37.2%)및 94년(90.9%)보다 크게 낮아진 것이다.

    그러나 지난해 건당 투자규모는 3백54만달러로 95년(3백15만달러)에 비해
    12.4% 커졌다. < 최승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보복 우려 차단…공정위 'IP 추적 불가' 익명제보 도입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유통·대리점·가맹 분야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익명제보센터 운영을 대폭 강화한다. 제보자의 신원을 원천적으로 확인할 수 없도록 해, 보복...

    2. 2

      "당 걱정 없이 즐긴다"…파란라벨, '저당 카카오 케이크' 출시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이 '저당 카카오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파란라벨은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콘셉트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베이...

    3. 3

      [속보] 현대차 "지난해 대미 관세 비용 4.1조"

      [속보] 현대차 "지난해 대미 관세 비용 4.1조"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