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에 1백억원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동법개정에 따른 완성차 업계의 파업과 휴업으로 지역 심각한 자금난
    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에 1백억원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이
    긴급 지원된다.

    3일 대구시에 따르면 올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중 일부를 앞당겨 되는
    이 자금의 지원대상은 대구지역 소재하는 종업원 5인 이상의 중소자동차부
    품 제조업체에 국한되며 올해 자금지원을 추천받은 업체는 제외된다.

    융자조건은 업체당 최고 1억원이며 대출금리는 연 8.75-13.0%로, 대출금
    리중 3-4%를 1년간 시비로 이자를 보조할 계획이다.

    또 대출기간은 1년이며 원금의 20% 상환시 은행과 협의해 연장도 가능하다.
    <대구=신경원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4일자).

    ADVERTISEMENT

    1. 1

      "이렇게 인기 많았어?" 깜짝…예상밖 日기업의 반도체인재 '러브콜' [현장+]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현장.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수백 곳 부스 사이에서 유독 젊은 관람객들이 몰린 곳은 도쿄일렉트론코리아(T...

    2. 2

      SFA, 지난해 1조6309억 매출 내고 흑자 전환

      인공지능(AI) 자율제조 및 로보틱스 전문기업인 에스에프에이(SFA)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6309억원, 영업이익은 89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20.26% 줄었지만 흑자전환에 ...

    3. 3

      취향대로 휘핑크림·토핑 얹어 디저트 한 입…'편의점'서 이게 된다고? [현장+]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핫한’ 카페가 줄지어 들어서 있는 골목길 어귀에 이색적인 모습의 편의점이 자리했다. 보라색과 연두색이 섞인 익숙한 CU 간판 아래로 벚꽃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