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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격언] 투자가 미덕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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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에는 신규 설비투자가 기업성장의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또 주식시장에서도 호재로 작용했다.

    80년대 후반같은 고성장국면에서는 내수시장 확대로 쉽게 설비투자자금을
    회수할수 있었다.

    그러나 저성장국면으로 진입한 현재 상황에서 이런 논리는 더이상 유효하지
    않다.

    과다한 설비투자는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심화시키기 쉽다.

    특히 대규모 설비투자가 정보통신 등 특정 분야에만 집중적으로 이뤄지거나
    동종 업종에서 경쟁적으로 행해지는 경우 부작용은 더 커진다.

    대규모 설비 투자가 반드시 호재는 아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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