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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EDS시스템, 사내 '기술자문센터' 운영 .. 임직원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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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기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스템통합(SI)전문업체인 LG-EDS시스템이 최근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
    으로 첨단정보기술 자문창구인 "기술자문센터"를 개설, 운영하고있어 관심.

    "SE Help Desk"로 명명된 이 기술자문센터는 사내 전문가 40여명이
    직원들에게 정보기술의 궁금증에 대한 조언과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기구.

    직원들간에 첨단기술 노하우를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용방법은 임직원이 업무중에 발생한 문제점등을 자문센터에 문의하면
    센터근무자는 해당 기술전문가를 선정, 이를 통보하게 된다.

    선정된 전문가는 통보후 5분 이내에 문의자에게 연락해 기술자문을 하게
    된다.

    특히 전문가는 문의자에게 제공한 해결책을 사내 통합 인트라넷 시스템인
    "ezWORK"에 올려 모든 임직원이 활용할수 있도록 의무화하고있다.

    기술자문센터가 다룰 분야는 DBMS(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 미들웨어,
    객체지향기술, 전자상거래(EC), YEAR2000문제, 인트라넷등 최근 국내에
    보급된 첨단정보기술이 총망라돼있다.

    이 회사는 향후 기술발전 추이에 따라 자문기술 분야및 자문인력을 지속
    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LG-EDS관계자는 "기술자문센터가 첨단기술에 대한 사내 정보공유및 일선
    직원들의 업무추진에 커다란 도움을 주고있다"며 "이는 국내 정보기술업체의
    임직원 전문성제고 방안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한우덕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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