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신] 기독교북한동포후원연, 보리종자 1천t 북한 전달 입력1997.02.21 00:00 수정1997.02.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기독교북한동포후원연합회(대표회장 김홍도목사)는 식량난을 겪고있는 북한에 3억5천5백만원 상당의 보리종자 1천톤을 전달한다. 이와관련 한국기독교북한동포후원연합회는 최근 26개 전국의 회원교단과 기관에 보낸 긴급서신을 통해 "봄보리 종자를 중국 동북3성에서 구입해 이달 말까지 북한에 보낼 것"이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2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돌아온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유준상 박은태 신성록 등 출연 제약회사 유한양행을 창업한 기업인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유일한 박사를 모티브로 한 창작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가 오는 4월 개막한다.공연 제작사 컴퍼니연작은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 2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이 온다…양인모 협연 185년 역사의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가 한국을 찾는다. 오는 3월 17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하기 위해서다. 이 악단이 내한하는 건 2023년 이후 3년 만... 3 경기아트센터, 오세영 이사장 취임...임기 2년 경기아트센터는 오세영 신임 이사장이 지난 21일 취임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기관의 제9대 이사장이 된 오 이사장은 21일 오전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임명장을 받고 경기 수원시에 있는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