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달 4일께 개각 .. 총리 포함 대폭 교체 가능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무총리 교체를 포함한 대폭적인 개각이 다음달 4일께 단행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성 국무총리는 26일 김영삼대통령과의 주례회동을 마친후 개각시기와
    관련, "국회 대정부질문에 대한 답변까지는 본인이 하는 것이 후임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말해 국회의 통일/외교/안보분야 대정부질문이 끝나는
    3일이후 개각이 단행될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이총리는 이날 주례회동에서 김대통령에게 내각의 일괄 사의를 표명
    했다.

    이와관련, 총리실의 한 관계자는 "25일 저녁 각 부처의 장관들이 이총리에게
    사의를 밝힌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27일자).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피습사건 '테러' 지정되나…총리실 "오는 20일 심의"

      이재명 대통령이 당했던 과거 피습 사건이 '테러 사건'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이던 2024년 흉기로 습격당했다.총리실은 오는 20일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 회...

    2. 2

      金 총리, 2년 전 李 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테러 지정 추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시절인 2024년 1월 부산 흉기 피습 사건과 관련해 테러 지정 여부를 추진한다.14일 국무총리실은 "김 총리가 오는 20일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

    3. 3

      [속보] 총리실 "李대통령 '2024년 피습사건' 테러지정 여부 20일 심의"

      [속보] 총리실 "李대통령 '2024년 피습사건' 테러지정 여부 20일 심의"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