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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산업] 손해보험사 경영전략 : 제일화재..생산성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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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기 경영계획인 "전진21" 프로젝트의 시행 첫해인 96년에 이어 시장
    점유율 제고와 손익목표 등 제반 경영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첫째 영업력 확충을 통한 생산성 제고다.

    고객욕구에 맞는 종합보험상품과 다양한 틈새상품의 개발을 적극 추진한다.

    지난 2년간 중점시행했던 점포와 인력 전산에 대한 인프라 투자에 대해
    효율성 제고를 덧붙인다.

    다양한 판매채널을 지속 개발, 영업생산성을 높인다.

    둘째 효율적인 경영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전사적인 경영혁신운동을 펼친다.

    다양한 관리지표 개발및 주기적인 분석을 통해 사업비의 효율성을 높이고
    과정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셋째 고객감동의 실천이다.

    보험시장이 가계성보험 중심으로 전환됨에 따라 고객만족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완전판매를 통한 고객만족과 유지율 해약률 등
    경영효율을 높이기 위해 고객밀착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다양한 부대서비스를 개발해 타사와 차별화된 이미지를 제고시킨다.

    이런 경영전략을 펼쳐 대형 손보사로의 진입을 기필코 달성할 방침이다.

    손익구조 개선을 통해 성장재원도 확보한다.

    판매조직의 소득배가를 적극 유도해 신나게 일할수 있는 직장을 구현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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