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단축 마라톤 코스 개방 입력1997.03.05 00:00 수정1997.03.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대공원이 마라톤 코스로 개방된다. 서울대공원관리사업소는 4일 서울대공원내 외곽순환도로 7km를 시민들에게 단축 마라톤대회 개최장소로 개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마라톤 코스는 분수대앞 광장에서 동물원입구 외곽순환도로 서울랜드정문앞 종합관리사무소앞 등을 거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방서 나가" 셰프 한마디에 실직…K노동법 앞에선 '큰일난다' [사장님 고충백서] 헤드 셰프가 주방 직원에게 "조용히 나가라" "그렇게 일할 거면 집에 가라"고 한 것은 '부당해고'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식당 운영업체 측은 부당해고를 하소연하는 후배 셰프에게 "셰프가 그렇다면 그... 2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금목걸이를 노리고 같은 국적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까지 훼손한 혐의를 받는 40대 인도인이 경기 남양주시에서 체포돼 검찰에 넘겨졌다.남양주북부경찰서는 강도살인과 시체손괴 혐의로 인도 국적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 3 아내 운영 어린이집서 운전하던 남편…여교사 화장실 불법 촬영 자신이 근무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통학차량 기사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