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박형길 조선일보편집부기자 백부상 입력1997.03.05 00:00 수정1997.03.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형길 조선일보편집부기자. 형준 경기경찰청외근감독관 백부상=4일 오후7시30분 전남 장성군 북2면 백암리자택 발인 6일 오전10시(0685)92-9420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병원 직원에 음란성 쪽지 보낸 원장…결국 검찰 송치 강원 춘천시의 한 의원에서 여직원에게 성희롱 쪽지를 보낸 원장이 고용노동부 조사 결과 과태료 처분과 함께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지난 27일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춘천의 한 의원에서 발생한 직장 내 성희롱 및... 2 공포의 초등생들, 지하 주차장서 소화기 뿌리고 불 지르고 '난동' 부산 강서구의 한 상가 지하 주차장에서 초등학생 무리가 소화기를 뿌리고 불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해당 주차장에서 발생한 기물파손 및 ... 3 '징역 1년 8개월' 김건희 "재판부 지적 겸허히 수용…심려끼쳐 송구"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재판부의 엄중한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는 입장을 밝혔다.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