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중공업, 17만t급 살물선 명명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중공업은 중국 코스코(중국원양운수총공사)사로부터 수주한 17만톤급
    살물선에 대한 명명식을 6일 옥포조선소에서 갖고 이 선박을 "천성해"호로
    이름지었다고 밝혔다.

    살물선이란 곡식류 광석류등을 주로 운반하는 배다.

    명명식과 동시에 선주측에 인도된 천성해호는 길이 2백89m, 폭 45m, 높이
    23.9m로 17만톤 화물을 싣고 15노트의 속도로 운항할수 있다고 대우중공업은
    밝혔다.

    이날 명명식에는 신영균 대우중공업사장, 마지굉 코스코부사장등 두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영훈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7일자).

    ADVERTISEMENT

    1. 1

      日 엔화, 달러 당 158.91엔…1년 반 만에 최저 수준으로 ↓

      일본 엔화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조기 총선을 실시할 가능성에 대한 추측이 확산되며 달러 대비 2024년 7월 이후 1년 반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13일(현지시간) 일본 엔화는 달러당 158.91로...

    2. 2

      "없어서 못 먹을 판인데"…'두쫀쿠' 열풍에 우려 쏟아진 이유 [이슈+]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에 힘입어 이를 변형한 '두바이 붕어빵'까지 등장했다. 1개에 7500원에 달하는 가격이지만 구매가 쉽지 않을 정도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우후...

    3. 3

      산업·기업銀, 생산적 금융에 550조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이 생산적 금융에 550조원을 투입한다.산업은행은 13일 금융위원회에 앞으로 5년간 250조원을 생산적 금융을 위해 쓰겠다고 보고했다.국민성장펀드 운용(25조원)과 첨단·미래전략산업 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