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새교회운동협의회, 한국교회 거듭나기 세미나 열어 입력1997.03.07 00:00 수정1997.03.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새교회운동협의회 (회장 이평소 목사)는 10일 오후 7시 서울 종로한국교회 1백주년 기념관에서 "한국교회 거듭나기" 세미나를 연다. 발표 제목은 "목회자 입장에서 본 한국교회의 진단과 대안" (이평소목사), "평신도 지도자 입장에서 본 한국교회의 전망" (김재호 장로). 문의 487-0087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예지가 윤심덕으로…연극 '사의 찬미' 베일 벗었다 연극 '사의 찬미'가 2026년 1월30일 개막을 앞두고 작품의 정서를 담아낸 신규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윤심덕과 김우진을 각각 두 명의 배우가 연기하는 구조를 전면에 내세운 ... 2 방탄소년단, 북미·유럽 티켓 다 팔렸다…41회 '전석 매진' 그룹 방탄소년단의 북미, 유럽 공연이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까지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북미와 유럽 공연 예매를 진행했다. 각 지역에서는 예매 시작 직후 스타디움급... 3 '폭행 논란' 딛고 재기한 지휘자 존 엘리엇 가드너, 22년 만에 한국 찾는다 영국이 낳은 저명한 지휘자, 존 엘리엇 가드너가 22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2023년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대관식에서 지휘를 맡았던 이다. 그가 오는 3월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