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자공, 고위간부 봉급 3월부터 10% 반납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수자원공사가 정부투자 기관중 처음으로 본부장급 이상 고위간부의
    봉급을 3월부터 10% 반납키로 했다.

    10일 수자원공사는 불황의 장기화에 따른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장
    감사등 임원과 부사장 본부장등 집행간부의 봉급을 반납키로 결의했다고 밝
    혔다.

    이와함께 경영혁신 방안의 하나로 행사경비 50% 절감,기타 경상경비 20%
    이상 절감을 통해 정부의 긴축노력에 동참키로했다.

    < 최인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11일자).

    ADVERTISEMENT

    1. 1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풀려난 지 하루 만에 또?"…여성 12명 강제 추행한 30대男 [종합]

      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며 이틀간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30대 '연쇄 추행범'이 구속됐다.19일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이날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

    3. 3

      SKT "유심 유출 과징금 과도"…1348억원 취소 소송 제기

      SK텔레콤이 고객 유심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로부터 부과받은 1348억원의 과징금 처분이 부당하다며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SK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