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펄프,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 증권거래소 입력1997.03.11 00:00 수정1997.03.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거래소는 10일 동해펄프를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했다. 동해펄프는 지난해 7월 해외거래선으로부터 계약위반을 이유로 1억1천만달러의 중재신청을 받았지만 이를 제때 공시하지 않았다.< 기업공시란 참조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1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AI 기술주 변동성 부담?…서학개미, VOO로 ‘우르르’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 2 [마켓PRO] 영업익 118% 증가에도 급락…고수들, 씨엠티엑스 ‘사자’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3 코디, 지난해 영업이익 38억…역대 최대 색조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전문 기업 코디가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코디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143.2% 증가한 역대 최대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