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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17일) 미니시리즈 '별은 내가슴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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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기획미니시리즈 "별은 내가슴에" ( MBCTV 오후 9시55분 )

    =자원 입대한 민수는 고참들로부터 시달림을 당하면서도 군 생활을 묵묵히
    견딘다.

    이 기간에 준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가지만 옛애인에게 다른 남자가 생긴
    것을 확인하고는 서울로 되돌아와 회사일에 참여한다.

    3년 가까이 송부티크에서 잡일을 거들어 온 연이는 실력에서는 전문디자이너
    수준까지 오른다.

    어느날 송부티크를 찾아온 준희는 우연히 연이가 스케치하는 장면을 지켜
    본다.

    <> "문화탐험 오늘" ( KBS1TV 오후 11시40분 )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를 좋아한다.

    그리고 그들 중 얼마는 "할리우드 키드"라고 불리는 한때를 보낸다.

    그러나 평생을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영원한 할리우드 키드인
    충무로의 감독들이다.

    영화감독이 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꿈은 무엇이고 그 꿈이
    충무로의 제작 환경속에서 어떻게 굴절되고 왜곡되는지를 알아본다.

    <> "FBI 비록 X파일" ( KBS2TV 오후 11시 )

    =식당에서 인질 사건이 벌어지면서 범인과 손님 몇 명이 총에 맞아 쓰러지는
    데 스미스가 나타나 손바닥으로 모두 낫게해주고 사라져버린다.

    한편 멀더의 어머니는 여름 별장에서 뇌졸중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지만
    의식을 찾지 못한다.

    멀더는 두 사건에 어떤 관계가 있다는 직감을 갖고 스미스를 찾아나선다.

    <> "하나뿐인 지구" ( EBSTV 오후 9시25분 )

    =최근 온천개발 붐이 전국적으로 일고 있다.

    현재 온천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은 약 4백여개.

    환경전문가들은 최근 온천개발이 성행하는 이유는 지주들이 땅값을 올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더욱이 환경적인 고려없이 무책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온천개발을 수수방관
    할수밖에 없는 현행 온천법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 월요가족드라마 "재동이" ( SBSTV 오후 7시05분 )

    =유치원에서 글자읽기 놀이를 하던 재동이는 글을 읽지 못해 친구들에게
    웃음거리가 된다.

    창피해진 달래는 소꿉놀이에서 범모를 아빠 역으로 하는 등 재동이를 피하고
    범모와 친하게 지낸다.

    달래의 변심으로 배신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된 재동이는 복수로 화이트
    데이 초콜릿에 개똥을 넣어 보내려는 계획을 세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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