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양산 ICD 진입 도로 내년말에 완공 .. 부산해운항만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컨테이너 화물을 획기적으로 보관 처리하기 위한 경남 양산군 양산
    내륙컨테이너기지(ICD)및 공영복합화물터미널의 진입도로공사가 내년말
    완공된다.

    부산지방해운항만청은 17일 양산내륙컨테이너기지및 공영복합화물터미널
    진입도로의 실시설계용역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는 20일 건설교통부 중앙건설
    기술심의 위원회에 심의를 요청, 98년말을 목표로 공사입찰을 실시한뒤 오는
    6월부터 본격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백20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될 이 진입도로 공사는 경남 양산군 호포리
    일대와 부산시계를 잇는 것으로 기존의 폭 20m 4차선을 폭 50m 10차선
    (길이 1천8백85m)으로 확장하고 폭 25.6m 길이 7백80m의 고가차도도 갖출
    계획이다.

    < 부산=김태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18일자).

    ADVERTISEMENT

    1. 1

      [포토] 함박눈 내리는 퇴근길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함박눈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서울을 포함한 전국에 최고 8㎝(강원 내륙산지)의 눈이 내리며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  최혁 기자

    2. 2

      버스 총파업 예고…서울·경기, 비상수송 가동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13일 첫차부터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서울시와 경기도가 비상 수송대책을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파업이 현실화하면 서울 시내 390여 개 노선 7300여 대 버스가 운행을 멈추고, 이 중 111...

    3. 3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 임직원 2명 구속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설비 장치 입찰 과정에서 8년간 담합한 혐의를 받는 효성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 임직원들이 12일 구속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날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공정거래법)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