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소식] 시인 유용주씨, 신동엽창작기금 대상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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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유용주(37)씨가 제15회 신동엽창작기금 대상자로 선정됐다.
기금은 7백만원.
수여식은 4월11일 오후 6시30분 출판회관 4층강당에서 열린다.
전북장수 태생인 유씨는 90년 첫 시집 "오늘의 운세"로 등단한뒤 "가장
가벼운 짐"(93), "크나큰 침묵"(96)등을 통해 고단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는
삶의 모습을 형상화해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18일자).
기금은 7백만원.
수여식은 4월11일 오후 6시30분 출판회관 4층강당에서 열린다.
전북장수 태생인 유씨는 90년 첫 시집 "오늘의 운세"로 등단한뒤 "가장
가벼운 짐"(93), "크나큰 침묵"(96)등을 통해 고단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는
삶의 모습을 형상화해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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