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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이야기] 대졸여성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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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대졸자의 취업문이 더욱 좁아졌다"

    얼마전 모신문 경제면 톱을 장식한 기사다.

    근원적인 사회불황과 한보사태 등으로 각 기업들은 힘들고 어렵기만 하고
    결국 신입사원 채용폭은 당연히 줄일 수밖에 없는 모양이다.

    특히 대졸여성의 경우 이제 취업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다.

    그러나 취업을 희망하는 대졸여성들은 보험회사로의 취업도 신중히 고려해
    보라!

    대졸여성만으로 구성된 직단전문영업팀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생명에서도 대졸여성만으로 짜여진 직단영업소를 신설, 의욕있고
    능력있는 전문보험설계사를 모집하고 있다.

    전문직으로 자리잡고 있는 보험설계사!

    새로운 시작을 원하는 대졸여성들이라면 도전해볼만하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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