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유머] '위장전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One day a fellow started through the gate of a large factory
    wheeling a wheelbarrow full of sawdust and was stopped by the guard.

    He told the guard he had permission to take the sawdust.

    The guard checked and found out that this was correct, and let the
    man go on his way that day-and for many days thereafter.

    Finally, a fellow worker asked the sawdust collector, "Are you
    stealing the sawdust?"

    "No," was the reply, "not the sawdust. I''m stealing wheelbarrows."

    <> wheelbarrow : 바퀴가 하나인 손수레
    <> sawdust : 톱밥

    ----------------------------------------------------------------------

    손수레에 톱밥을 가득 싣고 큰 공장을 나오던 사람이 정문에서 제지를
    받았다.

    그는 톱밥을 가지고가도 좋다는 허가를 받았노라고 했다.

    수위는 그것이 사실임을 확인하고는 그를 통과시켰다.

    그의 톱밥반출은 그로부터 여러날 계속되었다.

    마침내 그의 동료 한사람이 그에게 물었다.

    "자네 톱밥을 훔쳐내고 있는거야?"

    "아냐, 톱밥이 아니라 손수레를 훔쳐가는 거라네"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비즈니스 인사이트] 우리를 살리는 결정의 타이밍

      인생과 투자는 결정의 연속이다. 투온을 노릴 것이냐 잘라갈 것이냐, 키작은 소개팅남 톡을 씹을 것이냐 말 것이냐까지. 사모펀드를 운용하다 보면 매일이 아니라 매시간이 선택의 순간이다.이런 순간, 필자가 가장 싫어하는...

    2. 2

      [고승연의 경영 오지랖] 예측이 무의미한 시대의 기업 전략

      2025년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만들어낸 ‘롤러코스터 국제통상과 국제정치’다. 이 와중에 경제, 경영 혹은 정책을 들여다보는 기업 연구소 사람들과 국제정세나 국제통상...

    3. 3

      [이경전의 AI와 비즈니스모델] 미래 경제를 생성하는 'AI 플러스 이코노미'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없앤다고 두려워한다. 그렇지 않다. 역사적으로 자동화는 일자리를 만들었다. 없애기도 했지만 더 많이 창조했다. ‘제본스 역설’로 설명할 수 있다. 19세기 영국 경제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