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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패션, 주문신사복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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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패션이 완전맞춤복을 겨냥한 주문신사복시스템을 도입,선보였다.

    LG패션은 고객들이 스타일을 선택하면 부분적으로 옷의 크기만 고쳐주던
    종래의 주문신사복방식과 달리 사이즈 뿐만아니라 신사복을 구성하고 있는
    다른 여러가지 스타일을 고객이 원하는대로 만들어주는 "SOS( Size Order
    System )"을 최근 개발,시행에 들어갔다.

    SOS는 마에스트로 파시스 발렌티노 등 3개 신사복브랜드에 적용되고 있다.

    이 회사관계자는 "소비자들의 기호가 세분화되고있어 주문신사복시장이
    확대될 것"이라면서 "타사와 차별성을 두기위해 스타일과 사이즈를 수선해
    10일 이내에 택배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LG패션은 올해를 기반구축기로 삼아 점차 전매장으로 "SOS"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 채자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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