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삼성카드, 창립9돌 기념식 입력1997.03.31 00:00 수정1997.03.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카드(대표이사 이경우)는 창립9주년을 맞아 29일 본사빌딩에서 임직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처음으로 제정된 "자랑스런 삼성인상"과 장기근속자등 150여명을 표창했다. <이정훈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3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동연 경기지사 "2030년까지 주택 80만 호 공급"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부 주택공급 대책의 신속한 현장 이행을 위해 '경기도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김동연 지사는 30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2 오세훈 시장 "서울이 피지컬 AI 무대"…도시 전역 실증 나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전역을 인공지능 기술 실증의 무대로 개방하는 ‘피지컬 AI 선도도시’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 양재와 수서를 잇는 산업 거점을 중심으로 도시 전체를 상시 테스트베드로 만들고... 3 '싸가지 시스터즈는 말고" 김건희 무죄 내린 근거 보니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에 무죄를 선고한 법원이 판결문에 김 씨가 공범들과 범행을 공모했다고 보기 어려운 근거들을 적시했다. 공동정범이 성립하려면 범행에 대한 의사를 공유하고 역할을 분담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