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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앵글] GM, 스포츠/문화사업으로 "고객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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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너럴모터스(GM)가 스포츠, 문화사업 후원을 통해 고객사냥에 나섰다.

    GM제 자동차를 소비자들의 기억속에 각인시키기 위해 일상생활속까지
    파고든 것이다.

    첫 작품은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인 농구시장 참여.

    GM은 오는 6월 첫발을 내딪는 NBA 여자농구의 자동차부분 후원사로 나선다.

    문화사업도 다양하게 펼칠 계획이다.

    20개 대형 스크린을 갖춘 디트로이트 근교의 극장단지를 지원하고
    월트디즈니사와 함께 플로리다주에 "테마공원"도 건설한다.

    이같은 GM의 움직임은 일반인들이 자동차이름은 익히 알고 있지만 정작 그
    차를 어느 회사가 만들었는지는 모른다는 사실을 감지하면서부터 시작됐다.

    TV광고만으로는 해결할 수없는 문제라고 판단, 후원사업에 뛰어든 것이다.

    < 조성근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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