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금융상품영업팀 신설 운용 .. LG증권 입력1997.04.01 00:00 수정1997.04.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증권이 1일 파생상품팀과 금융상품영업팀을 신설했다. 파생상품팀은 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을 연구개발하고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신설됐으며 국내 기관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마케팅활동을 할예정이다. 금융상품영업팀은 수익증권 등 금융상품 마케팅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 김홍열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실버게돈 vs 150달러…모멘텀, 메모리→하이퍼스케일러?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새로운 관세 위협 소식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시작, 그리고 빅테크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뉴욕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S&P500 지수는 한때 6988까지 오르면서 7000선에 바짝 다... 2 "현대글로비스,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전략의 핵심축…목표가↑"-KB KB증권은 28일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현대자동차그룹 휴머노이드 개발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3 "진짜 140만원 가나요"…SK하이닉스 개미들 '두근두근' [종목+] SK하이닉스 주가가 사상 첫 80만원 고지까지 오르면서 추가 상승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수익성이 높은 고대역폭메모리(HBM)의 고객사 다변화와 글로벌 메모리 가격 상승 흐름 등이 주요 모멘텀(상승 동력)으로 분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