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침] 1일자 21면 '대한항공 자산재평가'공시 바로잡습니다 입력1997.04.02 00:00 수정1997.04.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본지 1일자 21면에 게재된 "대한항공 자산재평가" 공시는 증권전산의 업무착오로 인한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대한항공은 2일 지난 1월1일자로 자산재평가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반도체 슈퍼호황에 세수 1.8兆 더 걷혀 반도체 슈퍼호황으로 지난해 국세 수입이 정부 추산치(추가경정예산 기준)보다 1조8000억원 더 걷혔다. 올해도 법인세가 큰 폭으로 늘고 있어 ‘초과 세수’가 예상된다.재정경제부가 10일 발표한 ... 3 거래소 "창사 이래 첫 스타트업 인수…AI 전환 본격화" 한국거래소는 전사적 인공지능(AI) 전환과 기술 고도화를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기반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페어랩스'를 인수했다고 10일 밝혔다. 거래소가 스타트업을 인수한 건 창사 이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