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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안전부품업체 성우, 자동화 사업 진출

자동차 안전부품업체인 성우(대표 정몽훈)가 일본 평전기공사와 조립및 생산
자동화시스템에 대해 한국내 공급을 위한 대리점 계약을 맺고 자동화사업에
진출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우는 이 분야의 선진기술을 습득하는 한편 국내 조립 및 생산
자동화, 산업분야의 품질 향상과 가격 경쟁력 확보에 나서기로 했다.

회사측은 자동화사업을 위해 최근 문막공장내에 자동화팀을 구성했다.

< 문병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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