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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 운전자금 은행추천 받으면 2억까지 보증..신용보증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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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보증기금은 운전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이 은행의 추천을 받으면 별도의
    신용조사없이 최고 2억원까지 보증을 서주는 "금융기관 추천보증제"를
    7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추천할수 있는 금융기관은 시중은행 특수은행 지방은행 농.수.축협 등이며
    추천보증에 의할 경우 제3자 연대보증인도 세울 필요가 없다.

    신용보증기금 관계자는 "추천보증제의 실시로 보증절차가 간편해져 사업성은
    있으나 담보가 부족한 영세소기업들의 보증이용이 크게 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중소기업들이 대출에 필요한 보증을 받으려면 신용보증기금의
    각 지점을 직접 방문해 보증상담을 받고 현장신용조사 보증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야 했다.

    < 조일훈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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