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제일은행 계열 '으뜸투자신탁운용' 창업식 입력1997.04.10 00:00 수정1997.04.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일은행 계열의 일은투자자문이 "으뜸투자신탁운용"으로 업종전환해 10일 창업식을 가졌다. 이 회사는 3년내 1조원 수탁고를 목표로 우선 3백억원 규모의 "으뜸주식투자신탁"을 팔아 투자자들에게 20% 수준의 목표수익을 돌려줄 방침이다. < 손희식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경 "1억 전달할 때 강선우도 같이 있어"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최근 경찰에 낸 자수서에 ‘1억원을 건넬 때 강선우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현장에 있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 2 대법 "개인정보 유출됐어도 피해 없으면 배상 책임 없어"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더라도 구체적인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기업이 법정 손해배상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는 대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다. 법조계에선 이번 판결이 진행 중인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이용자 ... 3 서울 주요 사립대 등록금 인상 움직임 서울 주요 사립대의 등록금 인상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14일 대학가에 따르면 고려대와 서강대 한국외국어대 등은 각 대학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학부생 등록금을 법정 인상 한도인 3.19% 올리는 안을 제시했다. 이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