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마당] (전시) '윤형호전' ; '박성권전' ; '김섭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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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형호전
=15일까지 갤러리동주(730-1740), 24~30일 목포MBC전시실(0631-70-9290).
황량하고 희망없는 서민내지 빈민층의 일상을 풍자한 "가난한 시인을
위하여" "우리들의 초상"등 30여점 출품.
목포대 미술학과및 홍익대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한 윤씨의 3번째 개인전.
<> 박성권전
=19일까지 토아트스페이스(511-3399).
"코리아 판타지아-치유를 위한 제의"를 주제로 한 브론즈및 대리석 조각
30여점 전시.
우리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직접 답사한뒤 그속에 담긴 사상과 정신을
형상화.
<> 철판구이전
=14~19일 삼성금융플라자갤러리(3451-1529).
"미술과 대중의 만남"을 주제로 한 평면 설치 섬유작품등 19점 전시.
홍익대 섬유미술학과 92학번 동문전.
<> 김섭전
=16~30일 윤갤러리(734-3214).
우리사회와 관련된 종교.사회적인 이슈들을 역설과 반어법적으로 풍자한
평면및 설치작품 출품.
신발을 이용한 설치작품 "땅끈에서 오다", 평면 "1985년 모네가 못다그린
것들" "에덴동산"등 20여점 전시.
<> 정희승전
=15일까지 덕원갤러리(723-7771).
22~28일 광주 인재갤러리(062-232-6668).
건강하고 푸근한 고향의 이미지를 캔버스에 옮긴 "불로동다리" "눈보라"
"황토현가는길"등 30여점 출품.
호남대 미술학과를 졸업한 정씨의 첫개인전.
<> 류재웅전
=23~29일 조형갤러리(736-4804).
자연경관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재현한 풍경화 출품.
"황토산" "생명-들꽃" "기억의땅"등 30여점 전시.
<> "목판에 담긴 조선의 마음전"
=19일까지 갤러리마임(3443-3188).
한.중수교 5주년 기념전.
거사 리슈산 지쓰청 쑨에이궈등 4명의 중국작가가 판화에 담은 중국
조선족의 모습.
<> 윤영진전
=15~20일 현대아트갤러리(3449-5507).
변화무쌍한 대자연의 모습을 그린 "여인의 휴식" "다리"등 20여점 발표.
어둡고 밝은 색깔을 적절하게 조화시켜 독특한 분위기를 낸 유화.
<> 김일화전
=29일까지 서남제2미술전시관(3770-2670).
봄의 향기를 화려한 색깔로 한지위에 담아낸 "새"연작및 "봄의 소리"
"바람" "붉은꽃"등 30여점 발표.
홍익대 동양화과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김씨의 두번째 개인전.
<> 권혁복전
=16~22일 덕원갤러리(723-7771).
어린시절 추억과 오랜세월 민족의 감성과 의식을 지배해온 정신세계를
회화적으로 표현한 "어머니" "유년의 봄" "토템"등 30여점 전시.
소용돌이치는듯한 강렬한 필선과 감각적인 색채가 조화를 이룬 유화.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2일자).
=15일까지 갤러리동주(730-1740), 24~30일 목포MBC전시실(0631-70-9290).
황량하고 희망없는 서민내지 빈민층의 일상을 풍자한 "가난한 시인을
위하여" "우리들의 초상"등 30여점 출품.
목포대 미술학과및 홍익대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한 윤씨의 3번째 개인전.
<> 박성권전
=19일까지 토아트스페이스(511-3399).
"코리아 판타지아-치유를 위한 제의"를 주제로 한 브론즈및 대리석 조각
30여점 전시.
우리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직접 답사한뒤 그속에 담긴 사상과 정신을
형상화.
<> 철판구이전
=14~19일 삼성금융플라자갤러리(3451-1529).
"미술과 대중의 만남"을 주제로 한 평면 설치 섬유작품등 19점 전시.
홍익대 섬유미술학과 92학번 동문전.
<> 김섭전
=16~30일 윤갤러리(734-3214).
우리사회와 관련된 종교.사회적인 이슈들을 역설과 반어법적으로 풍자한
평면및 설치작품 출품.
신발을 이용한 설치작품 "땅끈에서 오다", 평면 "1985년 모네가 못다그린
것들" "에덴동산"등 20여점 전시.
<> 정희승전
=15일까지 덕원갤러리(723-7771).
22~28일 광주 인재갤러리(062-232-6668).
건강하고 푸근한 고향의 이미지를 캔버스에 옮긴 "불로동다리" "눈보라"
"황토현가는길"등 30여점 출품.
호남대 미술학과를 졸업한 정씨의 첫개인전.
<> 류재웅전
=23~29일 조형갤러리(736-4804).
자연경관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재현한 풍경화 출품.
"황토산" "생명-들꽃" "기억의땅"등 30여점 전시.
<> "목판에 담긴 조선의 마음전"
=19일까지 갤러리마임(3443-3188).
한.중수교 5주년 기념전.
거사 리슈산 지쓰청 쑨에이궈등 4명의 중국작가가 판화에 담은 중국
조선족의 모습.
<> 윤영진전
=15~20일 현대아트갤러리(3449-5507).
변화무쌍한 대자연의 모습을 그린 "여인의 휴식" "다리"등 20여점 발표.
어둡고 밝은 색깔을 적절하게 조화시켜 독특한 분위기를 낸 유화.
<> 김일화전
=29일까지 서남제2미술전시관(3770-2670).
봄의 향기를 화려한 색깔로 한지위에 담아낸 "새"연작및 "봄의 소리"
"바람" "붉은꽃"등 30여점 발표.
홍익대 동양화과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김씨의 두번째 개인전.
<> 권혁복전
=16~22일 덕원갤러리(723-7771).
어린시절 추억과 오랜세월 민족의 감성과 의식을 지배해온 정신세계를
회화적으로 표현한 "어머니" "유년의 봄" "토템"등 30여점 전시.
소용돌이치는듯한 강렬한 필선과 감각적인 색채가 조화를 이룬 유화.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