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극단현장, '노동의 새벽' 단원 모집 입력1997.04.15 00:00 수정1997.04.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극단현장은 6월 민족극한마당 참가작인 "노동의 새벽"을 함께 준비할 단원을 모집한다. 노래, 춤, 풍물, 양악에 재능있는 배우와 스텝, 기획 등 약간명으로 25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923-7320.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6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 아침의 미술가] 샤넬이 '픽'한 디지털 이야기꾼…AI로 미래를 그리다 김아영(사진)은 지금 세계 미술계가 가장 탐닉하는 이름이다. 그의 예술적 정체성은 한마디로 ‘질서를 재구축하는 이야기꾼’으로 규정할 수 있다. 지난해 미국 뉴욕 구겐하임미술관에서 열린 &lsqu... 2 혹등고래 관찰하고, 쏟아지는 별 관측하고… '액티비티 천국' 하와이에서만 가능한 일들 하와이는 세계적 여행 트렌드 ‘경험’과 ‘자연에서의 힐링’을 만족시키는 여행지다. 화산 활동이 만든 독특한 지형의 주요 6개 섬(카우아이·오아후·몰... 3 코오롱, 지난해 영업익 638억 '흑자 전환'…"수입차 사업 호조" 코오롱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이 5조8511억원으로 전년(5조9200억원) 대비 1.2%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3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코오롱 관계자는 "매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