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로그룹, 제2금융권 여신 은행보다 훨씬 많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로그룹이 종금 보험 등으로부터 차입한 제2금융권 여신이 은행권 여신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렌탈 리스 상호신용금고 등을 제외한 금융권의
    진로그룹 총여신은 3조6천7백10억원이며 이중지보(5천8백66억원)를 제외한
    순여신은 3조8백44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종금사와 보험사의 여신이 1조7천9백2억원으로 은행권의 1조2천22억원
    을 크게 상회하고 있으며 회사채 발행규모는 6천7백86억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 장한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22일자).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3% 웃돈 3년물 금리…환율이 관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언급과 일본은행(BOJ)의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난주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나타낼 경우 채권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

    2. 2

      '글로벌 PEF' 베인캐피탈…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수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에 나선다. 상장폐지를 위한 추가 공개매수다.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3. 3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