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환율안정 집중 논의 .. G7 재무장관 27일 워싱턴 회담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G7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관계자들은 오는 27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금융회의에서 환율을 안정시키는 문제를 집중 논의할 것이라고 일본 대장성
    차관이 21일 밝혔다.

    교도통신은 오가와 다다시 차관의 말을 인용, 단기간에 걸친 환율의 심한
    이상현상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기본 인식하에 의견이 교환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가와 차관은 일본으로서는 환율안정을 위해 국가간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지적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7일 워싱턴에서 회동하는 G7은 영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및 미국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언론보도는 G7 회원국들이 이 회의에서 달러화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하는데
    합의할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지난 2월 베를린에서 회동한 G7 재무장관들은 종전 입장을 바꾸어 달러화의
    강세에 우려를 나타냈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23일자).

    ADVERTISEMENT

    1. 1

      그리어 USTR 대표 "한국 약속 이행 안해…디지털법 도입도 문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 수준으로 원상복구하겠다고 위협한 것과 관련해 "한국이 한국의 몫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2. 2

      트럼프 "달러 훌륭" 발언에 달러 가치 4년만 최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용인하는 듯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달러 가치가 4년 전 수준으로 급락했다. 이미 미국의 그린란드 장악 시도와 미국 중앙은행(Fed) 독립성 침해 논란으로 ‘셀 아메리...

    3. 3

      "美해군을 다시 위대하게"…'황금함대' 계획에 떠오른 헌팅턴잉걸스 [핫픽!해외주식]

      미국 최대 군함 조선업체인 '헌팅턴잉걸스 인더스트리'가 중국을 견제하려는 미국의 해군 증강 목표에 힘입어 우상향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계획 중인 함정 현대화 전략, 이른바 '황금함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