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원, 건강보조식품 사업 진출 .. '아스파 캡스' 첫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원이 건강보조식품 사업에 진출한다.

    미원은 22일 숙취해소및 피로회복용 건강보조식품 "아스파 캡스" 시장에
    내놓았다.

    미원은 합병전 세원이 판매하던 변비치료용 건강보조식품 "글루코나이스"는
    물론 상반기내 휴대용 당뇨병치료제인 "아스파탐 정제"를 개발, 판매할
    예정이다.

    미원은 건강보조식품 판매에 적합한 통신판매방식도 도입, 건강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유통마진도 줄여나갈 계획이다.

    미원이 내놓은 "아스파 캡스"는 간기능 회복에 좋은 아스파라긴산과 알긴산
    등을 원료로 만들었으며 약국을 중심으로 판매된다.

    < 김광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23일자).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와 일라이릴리,공동연구소 설립

      엔비디아와 미국 최대 제약회사인 일라이 릴리는 엔비디아의 최신 세대 베라 루빈 AI칩을 사용해 신약개발에 활용하기 위한 공동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12일(현지시간) 엔비디아와 일라이 릴리는 샌프란시...

    2. 2

      "파월 소환조사"에 美주식·채권·달러 모두 하락

      미국 법무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에 대한 소환 조사를 시도하자 12일(현지시간) 미국 주식과 채권, 달러 모두 하락했다.개장 직후 약 0.8% 하락으로 출발한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5...

    3. 3

      트럼프 "베네수엘라 석유사업에서 엑손 배제로 기울어"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의 석유 산업 재건 계획에 미국 에너지 기업들이 미지근한 반응을 보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엑손모빌을 베네수엘라 사업에서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