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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마카오 교량 건설 .. 마카오 기업인 컨소시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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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오 기업인들로 구성된 한 컨소시엄이 1백30억홍콩달러(16억7천만달러)
    를 투자해 홍콩과 마카오를 잇는 길이 37.9km의 교량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포르투갈의 루사통신이 2일 보도했다.

    루사는 이날 홍콩에서 청취된 보도에서 공기가 4년여 걸릴 이 해상교량건설
    계획은 지난 30일 북경에서 열린 중국과 포르투갈간의 인프라(사회간접시설)
    조정위원회에 포르투갈 대표단이 제출했다고 전했다.

    이 통신은 또 포르투갈 대표단장인 레오넬 미란다의 말을 인용, 이 계획은
    전적으로 민간투자에 의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란다는 또 중-포르투갈 양측이 타이파섬-마카오의 헝친섬-주해경제특구간
    4km의 교량건설에 관해서도 사전합의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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