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이은선(한국야쿠르트사장)/공홍섭(미원통상대표) 입력1997.05.08 00:00 수정1997.05.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은선 한국야쿠르트사장은 9일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28주년 기념식을갖고 장기근속자 98명과 유공사원 85명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여한다. <>공홍섭 미원통상 대표이사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사랑의 PC보내기"운동에 동참,회사 임직원이 사용했던 386PC 70대(4천6백만원 상당)를 모아 8일 경기도교육청에 기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설민석 오류 잡아낸 고고학자, 유현준에도 "사실관계 부정확"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 이집트 편의 오류를 지적해 화제를 모았던 고고학자 곽민수 한국이집트학연구소장이 이번엔 건축가 유현준 홍익대 건축도시대학 교수를 비판했다.곽 소장은 8일 소셜미디어(SNS)에... 2 "주말 재택근무했다"더니…2300만원 챙긴 현대제철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회사에 출근하지도 않고 71차례에 걸쳐 2300만원의 휴일특근수당을 챙긴 직원을 해고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주말에 재택했다는 직원의 강변에 대해서는 법원은 "회사의 승인을 받은 정식 재택이... 3 최상목 대행, 여수 어선 전복 사고에 "인명 구조 최우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전남 여수 하백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와 관련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최우선으로 인명을 구조하고 실종자 파악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