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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앵글] 빌 게이츠 집들이는 '테크노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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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회장의 집들이를 겸한 "테크노정상회담"이 8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렸다.

    1백여명의 세계 정보통신업계 거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

    정보고속도로에 관심이 많은 앨 고어 미국부통령등과 잡지발행인인
    스티브 포브스등도 참석.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모임은 빌게이츠와 그의 1백여 동료들과의
    사적인 만남"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들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정보통신업계를 흥분시키기에 충분
    하다는게 주변의 얘기다.

    하이라이트는 물론 빌 게이츠회장의 집들이.

    회의장이기도 한 빌게이츠의 집은 7년전부터 5천만달러를 들여 공사중인
    초호화 테크노맨션.

    아직 완공되진 못했으나 참석자들이 와인을 마시며 식사하기에는 충분한
    정도로 단장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대외공개는 이번이 처음.

    본관에만 20개의 방이 있고 초현대식 영화관 온천등 각종 시설이 두루
    갖춰져 있다고.

    < 육동인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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