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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 241개사 창업 .. 올들어 최소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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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이 크게 줄어 주간창업기업수가 올들어 최소치를 기록했다.

    지난 한주(2~9일)동안 전국에서 새로 문을 연 기업은 총 2백41개로 그 전주
    (3백98개)의 60% 수준에 불과했다.

    이는 또 종전 연중최소치인 지난 2월 둘째주의 2백83개보다도 적은 수이다.

    창업이 이처럼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난 것은 어린이날 등으로 법인등기를
    늦춘 경우가 많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2백94개에서 1백52개로 절반가까이 감소했다.

    지방도 인천(24개)을 제외한 전지역의 창업이 둔화되면서 통틀어 1백4개
    에서 89개로 10%이상 줄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 무역 유통등 그동안 주류를 이루던 업종의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무역은 31개에서 13개로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서비스 섬유도 절반이하로
    뚝 떨어졌다.

    지난주 설립된 회사중에는 화장품 유통업이 사업목적인 아트피아화장품
    (대표 송운한)이 10억원으로 자본금규모가 가장 컸다.

    < 김용준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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