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마스터스' 골프대회] 자동차회사 참여 본격화 .. 의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번대회는 색다른 점이 몇가지 있다.

    자동차회사가 본격적으로 골프대회 후원자로 나섰다는 점.

    이는 미국 일본 유럽 등지에서는 일반화돼있으나 국내에서는 드문
    일이다.

    골퍼와 자동차를 분리할수 없다는 점에서 현대자동차의 골프대회 진출은
    의미가 있는 셈이다.

    KBS가 본격 골프대회 생중계방송에 나서는 것도 근래 유례를 찾기
    힘들다.

    KBS는 이번대회 2,3라운드는 2시간씩, 4라운드는 3시간 생중계한다.

    선발주자격인 SBS와 매경LG패션오픈을 중계한 MBC와 더불어 국내
    방송3사가 본격 골프대회 중계경쟁에 뛰어든 신호탄이라고 할수 있다.

    레이크사이드CC가 공식대회에 처음 장소를 제공한 것도 주목할만하다.

    2개의 대형연못이 승부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
    레이크사이드는 마침 서코스 (회원제) 개장을 앞두고 있어 이번 대회를
    통해 골프장 홍보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15일자).

    ADVERTISEMENT

    1. 1

      '불곰' 이승택, PGA 데뷔 라운드서 '막판 버디쇼'

      '불곰' 이승택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뷔전에서 막판 버디 행진을 펼치며 무난한 데뷔라운드를 선보였다. 이승택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7044야드)에서 열린 2026 PGA 투어 개막전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합해 2언더파 68타를 쳤다. 8언더파로 선두로 경기를 마친 닉 테일러와 6타 차이로 공동 41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를 10번 홀(파4)에서 시작한 이승택은 첫 2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그러나 13번 홀(파4)에서 투온에 실패하면서 보기를 범했고, 16번 홀(파4)과 17번 홀(파3)에선 티샷이 흔들리며 연속 보기를 적어냈다.경기 막바지 이승택은 버디 행진으로 반전에 나섰다. 6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았고 7번 홀(파3)에서 약 6.7m 버디 퍼트를 잡아냈다. 마지막 홀인 9번 홀(파5)에선 정확한 아이언샷으로 투온에 성공한 뒤 버디를 잡았다.이승택은 2024시즌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동했고 지난해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포인트 순위 13위에 올라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 투어 카드를 거머쥐었다.이번 대회에 함께 출전한 김주형은 버디 4개, 보기 3개를 합해 1언더파 69타를 쳤다.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2. 2

      [포토] "꿈은 이루어진다" 월드컵 트로피 4년 만에 한국서 공개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피파(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준엽 한국코카콜라 대표이사,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 지우베르투 실바, 차범근, 이영표, 차두리, 구자철.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포토]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 들어 올리는 지우베르투 시우바

      FIFA 레전드이자 전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선수 지우베르투 시우바가 16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 일정으로 방한해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공항사진기자단>최혁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