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건설은 이달부터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서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오피스텔 "신원 스카이타워"를 분양한다.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앞 양화대로변에 지하5층 지상20층 규모로 지어
지는 이 오피스텔은 18~24평형 2백21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오는 99년 10월께이다.

"신원 스카이타워"는 대학가란 지역적 특성을 고려, 내부설계를 다양하게
꾸며 주거기능을 강화하고 위성방송시스템 폭포분수대 등 설치해 생활편익
시설 및 휴식공간을 고루 갖출 예정이다.

평당분양가는 6백35만원선이며 시공은 신원종합개발이 맡고 있다.

(02)3473-2781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2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