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회장 등 3명 북한방문 신청 승인 .. 통일원 입력1997.05.29 00:00 수정1997.05.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통일원은 허영섭회장을 비롯한 녹십자 관계자 3명의 방북신청을 승인했다고28일 밝혔다. 녹십자는 지난 95년 9월 혈전증 치료제인 "유로키나제" 제조판매업사업 건으로 남북협력사업자 승인을 받은 바 있어 이번 방북을 계기로 직접투자와관련한 상담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 이건호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2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의도에 모인 한동훈 지지자들…'장동혁 지도부 사퇴' 촉구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이후 첫 주말인 31일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대규모 집회를 열고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의 사퇴를 촉구했다.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이날 여의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제명해... 2 장동혁 "부동산 정상화가 오천피보다 쉽다니…호통경제학인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동산 정상화는 코스피 5000 달성보다 훨씬 더 쉽다'고 밝힌 데 대해 "호텔경제학에 이은 호통경제학인가"라고 비판했다... 3 송언석 "민중기 특검이 특검 대상…필요시 별도 특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민중기 특별검사팀과 관련해 "과잉금지 원칙 적용의 이중잣대, 양평군 공무원을 죽음으로 내몬 살인 수사 등 불법 수사 행태에 대한 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송 원내대표는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