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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 할인점도 값 인하전 '점화' .. 점포마다 차이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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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E마트가 최저가할인제를 일산지역에도 도입함에 따라 이지역이 가격
    할인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5일 LG마트가 자체조사한 주요품목가격자료에 따르면 가공식품은 E마트와
    킴스클럽이 대체로 가격이 낮았고 화장품 의류등은 LG마트가 가장 싸게
    파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저가보상을 선언한 E마트보다 경쟁업체의 가격이 싼 경우가 많아
    E마트의 추가가격인하가 예상되고 있다.

    다른 체인들도 잇달아 가격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 안상욱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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