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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평형 미달 사태 .. 서울 3차 동시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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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경기거주 무주택 우선공급자를 대상으로 한 3차 서울지역 동시분양
    청약 접수결과 무더기 미달사태가 빚어졌다.

    주택은행은 5일 36개 평형 7백38가구가 공급된 민영주택 1군에서
    36명만이 신청, 전평형 미달됐다고 밝혔다.

    또 19개 평형 5백23가구가 공급된 국민주택 청약에서도 1백27명이 신청,
    역시 모든 평형이 미달이었다.

    이날 미달된 민영주택은 2백배수내 서울거주 1순위자를 대상으로,
    국민주택은 납입인정금액 4백만원 이상인 서울거주 3년이상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오는 9일 청약을 받는다.

    < 김주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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